잊지 않겠습니다.

gradle이 major update를 할 때마다 querydsl Q-class들의 생성방법이 계속해서 바뀌고 있습니다. 이제는 좀 더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처리가 되네요. 더 이상 추가 task를 만들 필요없이 지원이 가능합니다.

변경된 build.gradle입니다. lombok querydsl을 모두 적용한 상태입니다.

dependencies {
    annotationProcessor(
            "com.querydsl:querydsl-apt:${rootProject.ext.querydslVersion}:jpa",
            "org.hibernate.javax.persistence:hibernate-jpa-2.1-api:1.0.2.Final",
            "javax.annotation:javax.annotation-api:1.3.2",
            "org.projectlombok:lombok"
    )
}

sourceSets {
    main.java.srcDirs += [ generated ]
}

tasks.withType(JavaCompile) {
    options.annotationProcessorGeneratedSourcesDirectory = file(generated)
}

clean.doLast {
    file(generated).deleteDir()
}

간단한 설명입니다. annotationProcessor는 compile시의 annotationProcessor를 gradle에서 자동으로 추가해줍니다. 이때 사용되는 각각의 jar를 추가해주면 됩니다. 기존의 generateQueryDsl을 전혀 할 필요가 없습니다. 다음 JavaCompile환경에 생성될 Q-class들의 위치를 지정해주고 그 위치를 sourceSets에 추가합니다. 마지막으로 clean으로 생성된 Q-class들을 제거해주는 코드를 넣어줍니다.

gradle에서 annotationProcessor를 지원함으로서 더욱 편하게 QueryDsl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Posted by xyzlast Y2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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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민체스 2021.04.24 23:1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
    JPA 공부를 하면서 스프링을 사용하지 않는 자바 콘솔 환경에서 Querydsl을 사용하려다가 애를 먹고 있었는데... 이 포스트 덕분에 빌드 성공했습니다.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